"안 가본 방송국 옆 숙박시설이 없을 정도" 조세호와 남창희의 각별한 우정은 무명 시절 함께 겪은 고생에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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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가본 방송국 옆 숙박시설이 없을 정도" 조세호와 남창희의 각별한 우정은 무명 시절 함께 겪은 고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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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와 남창희가 ‘시고르 경양식’을 통해 무명 시절 6개월간 모텔을 전전했던 사연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시고르 경양식’에서 조세호와 남창희가 20년째 이어온 각별한 우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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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는 이날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투입돼 그간 숨겨온 요리 실력을 뽐냈다. 특히 요리를 끝낸 직후 바로바로 뒷정리를 하는 등 감탄을 부르는 깔끔함을 보여줬고, 이에 최강창민은 “너무 좋다”라며 “형 덕분에 수월해졌다”라고 남창희의 합류를 반겼다. 남창희는 “주방에 갈등이 없다, 화목하다”라고 말했고 이에 조세호는 “그런 생각 했다면 앞치마 벗고 나가 달라”라는 말로 되받아치는 등 20년 지기 찐친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줘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 

정신없는 영업시간이 지난 뒤, 캠핑 분위기를 만끽하며 저녁을 즐기던 중 조세호는 남창희에게 “창희야, 우리가 가운데 최지우 누나 모시고 방송하는 날이 왔다. 우리 성공했다”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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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세호는 무명 시절 남창희와 함께 6개월 동안 숙박시설에서 생활했던 사연을 밝혔다. 그는 “매일 방송국에 와야 하는데  저는 용인, 남창희는 인천에 살아 둘이 함께 숙박시설에서 잠을 잤다”며 “한 달에 나가는 숙박비가 만만치 않아 결국은 같이 살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긴 무명 생활이 지나고 잘 자리 잡은 지금을 감사히 생각한다”고 밝히며 안정된 현재의 생활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이들은 남다른 우정으로 5년간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기도 했다고. 작년 12월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이동욱이 “솔직히 말씀드리면 남창희와 조세호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낸지 5년 정도 된다”고 털어놔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황남경 에디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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